2026년 8월 공모주 딜리셔스 청약 전망·수요예측·기관 확약·공모가·경쟁률·상장일 분석 (8.3 ~ 8.4)


패션 기업 간 거래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하는 딜리셔스가 2026년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딜리셔스는 총 220만 주를 전량 신주로 모집한다. 희망 공모가는 5,000원에서 7,000원이며, 공모 예정 금액은 110억 원에서 154억 원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다만 2026년 7월 31일 오후 2시 48분 현재 확정 공모가와 기관 경쟁률,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투자증권 공모주 안내에도 확정발행가는 아직 표시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 수요예측 흥행 여부를 단정하거나 기관 확약 수치를 예상해서는 안 된다. 

딜리셔스 청약 판단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확정 공모가가 희망 범위의 어느 위치에서 결정되는지, 기관 경쟁률과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어느 수준으로 발표되는지다.

딜리셔스 공모주 청약 일정

일반 청약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딜리셔스 공모주 일반 청약일은 2026년 8월 3일과 4일이다.

청약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 한 곳이며, 환불일과 납입일은 8월 6일이다. 상장 예정일은 8월 12일로 안내돼 있다.

주요 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구분일정 및 조건
기관 수요예측2026년 7월 23일~29일
일반 청약2026년 8월 3일~4일
환불일·납입일2026년 8월 6일
상장 예정일2026년 8월 12일
대표주관사한국투자증권
희망 공모가5,000원~7,000원
총공모주식 수220만 주
공모 방식신주 모집 100%
청약 증거금률50%

상장일은 증권신고서상 예정 일정이므로 공모 절차나 한국거래소 승인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상장 직전 한국거래소와 한국투자증권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투자증권 계좌가 필요하다

딜리셔스 공모주를 청약하려면 한국투자증권에서 청약 가능한 계좌를 준비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와 뱅키스 다이렉트 계좌는 청약 첫날 전일까지 개설해야 한다. 

스마트폰 비대면 계좌와 온라인 추가 개설 계좌 등은 청약 기간에도 개설 후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돼 있다.

청약은 한국투자 앱의 ‘주식 → 공모·실권주 → 공모주·실권주 청약’ 메뉴에서 진행할 수 있다. 홈페이지와 HTS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최소 청약 수량은 확정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한국투자증권 공식 공모주 안내에는 현재 청약일과 환불일, 최고 청약한도 5만 4,000주가 표시돼 있다. 그러나 확정 공모가와 최소 청약 단위는 아직 최종 공고 전이므로 청약 직전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청약 증거금률은 50%다. 최종 공모가와 최소 청약 수량이 발표되면 다음 식으로 최소 증거금을 계산할 수 있다.

최소 청약 수량 × 확정 공모가 × 50%

공모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최소 증거금을 특정 금액으로 단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딜리셔스 공모가와 공모 구조

희망 공모가는 5,000원에서 7,000원이다

딜리셔스의 희망 공모가 범위는 주당 5,000원에서 7,000원이다.

공모 물량은 총 220만 주이며 전량 신주 모집이다. 구주매출이 없기 때문에 공모대금은 발행 비용 등을 제외하고 회사로 유입된다.

희망 공모가를 적용한 총공모 금액은 다음과 같다.

공모가총공모 금액
5,000원110억 원
7,000원154억 원

공모 후 상장 예정 주식 수는 2,185만 6,960주다. 희망 공모가를 적용하면 예상 시가총액은 약 1,093억 원에서 1,530억 원이다.

확정 공모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수요예측이 7월 29일 종료됐지만 7월 31일 오후 현재 한국투자증권에는 ‘확정발행가액 공지 및 청약 안내’가 게시되지 않았다.

한국투자증권 수요예측 게시판에는 딜리셔스 수요예측 공지만 올라와 있으며, 공모주 청약 안내 페이지의 확정발행가 항목도 비어 있다.

최종 공모가를 확인할 때는 다음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한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인 7,000원으로 결정됐는가

기관 신청 물량 중 7,000원 이상 제시 비율이 높은가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기관을 제외해도 상단 수요가 충분한가

공모가가 상단으로 결정됐다는 사실만으로 수요예측이 흥행했다고 볼 수는 없다. 기관 경쟁률과 의무보유확약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딜리셔스 수요예측과 기관 확약

기관 경쟁률은 공식 발표 전이다

기관 수요예측은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지만 기관 참여 건수와 신청 수량, 경쟁률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관 경쟁률은 공모주에 대한 수요 강도를 보여주는 기본 지표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배정 물량보다 많은 기관 주문이 들어왔다는 뜻이지만, 경쟁률만으로 상장일 상승 가능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되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1. 참여 기관 수와 기관 경쟁률
  2. 희망 공모가 상단 이상 신청 비율
  3.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4. 기간별 확약 물량
  5. 최종 기관 배정 후 확약 비율

의무보유확약 비율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관 의무보유확약은 배정받은 공모주를 상장 후 일정 기간 매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제도다.

확약 비율이 높으면 상장 직후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기관 물량이 줄어든다. 

반대로 미확약 물량이 많으면 기관이 상장일부터 매도할 수 있어 초기 수급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딜리셔스의 기관 확약 비율은 현재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따라서 온라인에서 근거 없이 제시되는 예상 확약률이나 임의 계산값을 실제 결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일반 청약 경쟁률은 8월 4일 마감 후 확정된다

일반투자자 청약 경쟁률 역시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일반 청약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므로 최종 경쟁률과 청약 건수, 균등배정 예상 수량은 8월 4일 마감 후 확인할 수 있다.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전체 공모 물량의 25~30%인 55만~66만 주다.

균등배정 물량이 일반 배정 주식의 절반이라면 약 27만 5,000주에서 33만 주가 균등배정에 사용될 수 있다. 

최종 일반 배정 비율과 청약 건수가 확정돼야 1인당 예상 균등배정 수량을 계산할 수 있다.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유통 가능 비율은 약 36.93%다

딜리셔스의 공모 후 상장 예정 주식 수는 2,185만 6,960주다.

이 가운데 상장일에 유통 가능한 물량은 807만 1,582주로 전체 주식의 약 36.93%다. 

공모가 범위를 적용한 유통 가능 금액은 약 404억 원에서 565억 원이다.

구분주식 수공모 후 지분율
총 상장 예정 주식21,856,960주100%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8,071,582주36.93%
매각 제한 물량13,785,378주63.07%

유통 가능 비율 36.93%는 공모주 수급 측면에서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 

다만 공모가 기준 유통 금액이 최대 약 565억 원으로 계산되므로 비율과 금액을 함께 판단해야 한다.

유통 가능 물량의 상당 부분이 기존주주 물량이다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 807만 1,582주 가운데 공모주 물량은 220만 주다.

나머지 약 587만 주는 기존주주가 보유한 주식이다.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 가운데 기존주주 물량의 비중은 약 72.7%다.

기존주주는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취득했을 가능성이 있어 상장일 주가가 공모가를 웃돌면 차익실현에 나설 수 있다. 

모든 기존주주가 매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모주주보다 기존주주 유통 물량이 많다는 점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네이버가 보유한 딜리셔스 지분도 일부는 상장 후 1~3개월 동안 보호예수가 적용되고, 일부 물량은 상장일부터 유통 가능한 구조로 제시됐다. 

여러 벤처투자조합의 지분도 보호예수와 유통 가능 물량으로 나뉜다.

딜리셔스는 어떤 기업인가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한다

딜리셔스는 동대문 등 패션 도매 사업자와 국내외 소매 사업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한다.

도매 사업자는 상품을 온라인에 등록하고 광고할 수 있으며, 소매 사업자는 도매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상품을 탐색하고 주문할 수 있다. 

회사는 신상마켓을 중심으로 광고와 구독, 사입대행, 배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크게 두 영역으로 구분된다.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은 도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상애드와 신상멤버십을 제공한다.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은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신상배송과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패션 도매시장의 상품 홍보와 탐색, 주문, 결제 과정을 온라인으로 옮기고 축적된 거래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와 구독 매출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광고와 구독 매출의 비중이 크다

2025년 딜리셔스의 영업수익은 306억 6,700만 원이었다.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에서는 신상애드가 약 177억 2,000만 원, 신상멤버십이 약 44억 9,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에서는 신상배송과 구독 서비스 등이 매출을 구성했다.

광고와 멤버십은 플랫폼 이용자가 늘고 거래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수익성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동대문 도소매 사업자 수와 패션 경기, 광고주의 지출, 소매 사업자의 활동성이 둔화되면 매출 성장률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딜리셔스 실적과 흑자 전환

2025년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다

딜리셔스의 영업수익은 2023년 206억 900만 원에서 2024년 251억 4,900만 원, 2025년 306억 6,700만 원으로 증가했다.

영업손익은 2023년 118억 3,700만 원 적자, 2024년 57억 700만 원 적자를 기록한 뒤 2025년 16억 1,300만 원 흑자로 전환했다.

구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1분기
영업수익206.09억 원251.49억 원306.67억 원78.53억 원
영업이익-118.37억 원-57.07억 원16.13억 원6.41억 원
당기순이익-296.27억 원-204.19억 원36.31억 원-11.73억 원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 6억 4,100만 원을 기록해 영업 흑자를 유지했다. 

1분기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24.41% 증가했다.

영업 흑자와 순이익은 따로 봐야 한다

딜리셔스는 2025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이익 6억 4,100만 원을 기록했음에도 당기순손실이 11억 7,300만 원 발생했다.

영업단의 수익성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금융비용과 평가손익 등 영업 외 항목에 따라 순이익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의미다.

공모가를 평가할 때는 한 해의 당기순이익만 보는 것보다 영업이익이 반복적으로 유지되는지, 광고·구독 매출이 성장하는지,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딜리셔스 공모주의 긍정적인 요소

전량 신주 모집으로 공모자금이 회사에 유입된다

이번 공모는 220만 주 전량을 신주로 발행한다.

기존주주가 보유 주식을 매각해 자금을 회수하는 구주매출이 없으므로 공모자금이 플랫폼 고도화와 사업 확장, 운영자금 등에 활용될 수 있다.

전량 신주 구조가 상장 후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회사 성장에 사용할 자금을 조달한다는 측면에서는 구주매출 비중이 높은 공모보다 목적이 명확하다.

매출 성장과 영업 흑자 전환이 확인됐다

딜리셔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 성장을 이어갔고 2025년 영업 흑자로 전환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증가와 영업 흑자가 이어졌다는 점은 적자 상태에서 미래 실적만으로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플랫폼 공모주와 구분되는 부분이다.

광고와 멤버십처럼 매출이 늘어날 때 추가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사업이 성장하면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신상마켓의 시장 지위가 강점이다

딜리셔스는 신상마켓이 동대문 패션 도소매 거래에서 높은 이용자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도매 누적 승인 회원은 2만 3,000명, 소매 누적 승인 회원은 40만 명이며, 경쟁 서비스 대비 일평균 사용자 점유율은 회사 추산 97%로 제시됐다.

다만 점유율은 회사가 제시한 기준과 조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누적 가입자보다 실제 월간 활성 이용자와 유료 회원, 거래 빈도, 고객 유지율을 함께 봐야 한다.

딜리셔스 공모주의 위험 요인

상장일 유통 가능 비율이 낮지 않다

상장일 유통 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의 36.93%다.

절대 금액은 희망 공모가 기준 약 404억~565억 원이지만, 유통 물량의 약 72.7%가 기존주주 몫이라는 점은 부담 요인이다.

기관 의무보유확약이 낮게 발표될 경우 기관 미확약 물량까지 더해져 상장 초기 매도 가능 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

확정 공모가와 기관 지표가 나오지 않았다

현재 가장 큰 불확실성은 수요예측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공모가가 상단으로 확정돼도 기관 경쟁률이나 확약 비율이 낮으면 가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공모가가 하단으로 결정되고 기관 수요가 충분하다면 가격 매력이 높아질 수 있다.

청약 전에는 최소한 다음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확정 공모가

기관 경쟁률과 참여 기관 수

상단 이상 가격 신청 비율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

확약 기간별 물량

패션 경기와 소상공인 거래에 영향을 받는다

딜리셔스의 주요 고객은 패션 도매 사업자와 온라인·오프라인 소매 사업자다.

패션 소비가 위축되거나 소매 사업자의 폐업이 늘면 신상마켓 주문과 광고, 멤버십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 도매 플랫폼과 온라인 사입 서비스, 브랜드 직거래 확대도 경쟁 요인이다.

플랫폼의 높은 시장 점유율이 매출 성장과 이익 증가로 계속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2026년 1분기 순손실이 발생했다

영업이익은 흑자를 유지했지만 2026년 1분기 당기순손실은 11억 7,300만 원이었다.

상장 후 안정적인 기업가치를 유지하려면 일회성 손익에 의존하지 않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현금흐름이 함께 개선돼야 한다.

딜리셔스 공모주 청약 판단 기준

수요예측 결과 발표 전에는 판단을 유보할 필요가 있다

딜리셔스는 매출 성장과 영업 흑자 전환, 신상마켓의 시장 지위가 긍정적인 기업이다.

공모가 기준 예상 시가총액도 약 1,093억~1,530억 원으로 제시돼 있어 공모가가 희망 범위의 어느 위치에서 확정되는지가 중요하다.

반면 상장일 유통 가능 비율이 36.93%이고 기존주주 물량이 많다는 점은 상장 초기 수급 부담이다. 

여기에 기관 경쟁률과 의무보유확약이 아직 공개되지 않아 현재 정보만으로 청약 매력을 확정하기 어렵다.

확정 공모가가 상단이면 기관 확약을 더 엄격하게 봐야 한다

공모가가 희망 범위 상단인 7,000원으로 결정된다면 기관 수요가 가격을 충분히 뒷받침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기관 경쟁률이 높고 상단 이상 신청 비율과 의무보유확약도 충분하다면 상단 확정의 부담을 일부 줄일 수 있다.

반대로 경쟁률과 확약이 낮은데 공모가만 상단으로 결정되면 상장일 가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공모가가 5,000원 또는 밴드 중하단으로 결정된다면 예상 시가총액과 유통 가능 금액이 낮아져 수급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낮은 공모가가 기관의 낮은 평가 때문에 결정된 것인지도 함께 살펴야 한다.

일반 경쟁률이 지나치게 낮다면 이유를 확인해야 한다

일반 청약 경쟁률이 높으면 균등과 비례 배정 가능 수량은 줄지만 시장의 관심이 높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

반대로 경쟁률이 낮으면 적은 증거금으로 여러 주를 받을 수 있지만, 공모주에 대한 투자 수요가 약하다는 의미일 수 있다. 배정 수량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청약 매력이 높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딜리셔스 공모주는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된 뒤 확정 공모가와 기관 확약, 상장일 유통 물량을 연결해 판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핵심 요약 3줄

  1. 딜리셔스는 8월 3~4일 한국투자증권에서 청약하며 희망 공모가는 5,000~7,000원이다.
  2. 7월 31일 오후 2시 48분 기준 확정 공모가와 기관 경쟁률, 의무보유확약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3. 매출 성장과 영업 흑자는 긍정적이지만 유통 가능 비율 36.93%와 기존주주 물량은 확인해야 한다.

출처

  1.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딜리셔스 기재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내역.
  2. 한국투자증권, 딜리셔스 공모주 청약일·환불일·청약한도 안내.
  3. 한국투자증권, 딜리셔스 기관 수요예측 공지 현황.
  4. 딜리셔스 공식 홈페이지, 신상마켓·신상스튜디오·신상애드 사업 안내.
  5. 38커뮤니케이션, 딜리셔스 공모 일정·재무실적·유통 가능 물량 정리.

자주 묻는 질문

질문 1

Q. 딜리셔스 공모주 확정 공모가는 얼마인가요?

A. 2026년 7월 31일 오후 2시 48분 기준 확정 공모가는 아직 공식 발표되지 않았다. 희망 공모가는 5,000~7,000원이며 한국투자증권의 확정발행가액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

질문 2

Q. 딜리셔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과 확약 비율은 나왔나요?

A. 기관 수요예측은 7월 29일 종료됐지만 경쟁률과 의무보유확약 신청 비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수요예측 결과가 발표되면 기관 참여 수, 상단 이상 신청 비율, 확약 기간별 물량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질문 3

Q. 딜리셔스 공모주 상장일과 주관사는 어디인가요?

A. 일반 청약은 8월 3~4일 한국투자증권에서 진행되며 환불일은 8월 6일이다. 증권신고서상 상장 예정일은 8월 12일이지만 공모 절차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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